종교계 지도자 초청 간담회, 공동체 통합 위한 대통령의 당부 (2025년 7월 9일)📌 대통령실 브리핑 요약2025년 7월 9일, 이재명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7대 종단 종교 지도자 11인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민 통합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종교계의 역할과 지혜를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요 참석자 불교계: 진우스님(조계종), 덕수스님(천태종), 상진스님(태고종) 개신교: 김종혁 목사(한교총), 김종생 목사(교회협) 천주교: 이용훈 주교(주교회의), 정순택 대주교(서울대교구) 원불교·천도교·성균관 등: 나상호 교정원장, 최종수 성균관장, 박인준 교령, 김령하 회장🔎 브리핑 핵심 요약 이 대통령: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 종교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